ABOUT
담당 변호사가 상담부터 사건 진행까지 직접 맡습니다.
이길 수 있는 사건과 그렇지 않은 사건을 상담 단계에서 구분해 말씀드립니다. 수임을 전제로 상담하지 않습니다.
형사·가사 사건을 중심으로 문을 열었습니다.
계약 자문과 분쟁을 한 사람이 이어서 보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.
감정 절차가 있는 사건을 전담하는 팀을 두었습니다.
변호사·전문위원 14명이 여섯 개 분야를 나누어 맡고 있습니다.
상담만으로 끝나도 괜찮습니다.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알려드립니다.